호박전!
애호박을 채 썰어서 밀가루랑 물로 적당히 반죽하면 끝!
거기에 막걸리를 곁들면 천국이 따로없음!

+) 비까지 와서 정말 좋았음 :)


 




야외에서 끓여먹는 라면-
저녁에 고기구워먹고 정확히 3시간 후 
평상에 비오는날 라면을 *_*

밖에서 라면 끓여먹고싶었던 나에겐 정말 꿀맛같은 맛이였다. 







다음날 김치찌개에 아침먹고
날씨가 좋아져서 평상에 나와 까먹은 과일 :) 복숭아랑 참외.
사진이 너무 이쁘게 나왔다.








우리 할머니표 손칼국수 :)
직접 밀가루 반죽을 하신 뒤 면을 썰어서 손칼국수를 해주셨다.
헤 헷.
감자만 들어가서 보기엔 밍숭맹숭해 보이지만 간도 딱 맞고
수타면이라 정말 맛있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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