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냉면!

그날의 요리 2018.05.20 16:26


라이딩 후 저녁에 뚝딱 만들어먹었던 열무냉면!

며칠 전 이마트가서 사온 피코크 냉면에다가 위에 열무만 얹었당 히히히히히

군침돈다 또 먹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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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카레를!

그날의 요리 2018.01.29 22:15


또 카레를 했다!
왜냐하면 고형카레블럭이 두 블럭정도 남았기 때문이당. 후후.


이번에는 브로콜리빼고,
감자3 + 당근1/2 + 양파1/2 + 파프리카2 + 카레용돼지고기1팩 + 방울토마토8~9알을 넣었다!



느낀점1) 감자 3개가 처음에는 깍둑깍둑으로 다 썰다보니 많은 줄 알았는데 적당한 것이였다는 생각이 든다.

느낀점2) 당근 1/2개는 내 기준 조금 모잘랐다! 난 당근도 좋아하니 다음에는 1개를 다 넣어도 무방할 것 같다.

느낀점3) 고기를 처음 넣어봤다. (물론 예전에 엄마가 고기를 넣고 많이 해줬지만) 근데 맛있다.. 고기는 넣어야겠다. 아, 그리고 고기를 웍에 넣고 볶기전에 양파를 먼저 볶았고, 고기에는 후추랑 소금을 뿌려놨다.

느낀점4) 양파-고기-당근/감자-파프리카 순으로 볶았으며, 방울토마토는 (온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물을 붓고난 후 웍에 넣었으나, 파프리카는 그나마 50%정도 온전했는데, 방울토마토는 20%정도? 10%정도밖에 온전한 상태가 유지되지 못했다. 그냥 거의 다 뭉게졌다. (ㅠㅠ)

느낀점5) 카레는 언제나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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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기볶음

그날의 요리 2017.08.06 16:13


방울토마토+애호박+파프리카+돼지고기
후추, 소금, 올리브유, 간장, 마늘, 페퍼론치노

1. 올리브유 조금 두르고 고기를 볶는다.
볶을때 소금이랑 후추를 챡챡 뿌린다.

2. 고기가 50프로 정도 익었을때 편마늘(다진마늘이 있으면 더 좋았을텐데. 칼이 과도밖에 없어서 마늘을 다지지못했땅)이랑 페퍼론치노 3개정도 썰어서 넣고 같이 볶는다.

3. 고기가 85프로정도 익었으면 애호박을 넣고 달달 익힌다.

4. 애호박이 70프로정도 익었으면 파프리카랑 방울토마토를 넣고 간장 1큰술 넣고 또 달달달달 볶는다.

5. 좋아하는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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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방울토마토가 참 많은데
먹어도먹어도 없어지지 않고...
그래서 방울토마토들로 스파게티를 해봤다!
처음치곤 그럴싸하네.
페퍼론치노 5-6개 정도 넣었더니 매콤매콤하니
맛있었다!
다음에 다른 재료들로 시도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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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난생 처음으로 카레를 해봤다!
내 기호에 맞게 브로콜리랑 토마토를 추가했고, 당근과 감자를 크게크게 썰어 넣었다.
고기는 그냥 마트에서 카레용으로 파는 돼지고기를 샀다.
다음날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카레를 대접했다.
다음 번에는 토마토를 많이 나중에 넣어야겠다.
오래오래 끓이니 토마토가 흔적없이 사라졌다 (ㅠㅠ)
카레사진 보니깐 또 카레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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