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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17.08.12 04:09

그럴 때가 있다.
별 큰 일도 없다면 없는데
왠지 모르게 불안할 때가 있다.
마음 둘 곳을 못 찾겠고
어디에 어떻게 두어야할지 모르겠고.
마음의 안정이 필요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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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그때 2017.08.04 00:23

옹졸함을 잊어요.
옹졸해지지 말아요.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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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비저닝은 보통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하기전에 우리가 바로  쓸수 있도록 세팅해두는걸 프로비저닝이라고해
예를 들어 레스토랑을 열거야 그전에 스탭이랑 모여서 야채준비하고 이래야하잖아
오픈 딱 하기 전까지 그 전에 수반되는 행위들을 프로비저닝한다고 그러는거고
멀티테넌트는 말그대로 테넌트가 입주자란 뜻인디 멀티란건 여러명이란 뜻이자네
그러니까 한 환경(그게 서버일수도있, 서비스일수도있고)에
여러 종류의 모듈이 상주해서 기호나 환경에 따라 모듈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거라고 하면되나

시스템적으로 설명하면 만약에 계정을 누가 만들거나 탈퇴하면
프로비저닝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실행해줘.
관련된 수반작업을 사람이 일일이 하는게 아니라
그냥 시스템에서 가입/탈퇴 누르면 알아서 내부적으로 그사람 계정 삭제하고
관련된 일련번호 가지고 있던 대여 히스토리 이런 부분들을 알아서 삭제하거나 갱신해주는걸
프로비저닝이라고하고

크게봤을때 시스템이 하는 역할은 같은데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게 수정해주길 원해
그때 그 조금씩 다르게 쓰여질수 잇도록 지원해주는게 멀티 테넌트

꼭 하나의 고정된 시스템이 아니라 수정된 각각의 시스템을 제공하되 그 근본은 같다 이런느낌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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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남지

그때 2017.04.29 01:57

재미도, 감동도 없다.

뭐가 남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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