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현이랑 기차에서 만나 목포로 향했다.

신이 났다!








드디어 목포역에서 아람이를 만났다.

목포에서 만난 아람이는 엄청 반가웠다.

목포역 앞에서 찰칵!






엄청나게 배가 고팠던 우리들은

7천원짜리 백반집에서 어마어마한 위력을 느끼며

열심히 밥을 먹었고,









밥먹은 후 아람어머님의 가이드를 받아 자연사박물관을 갔다.

사자랑도 사진을 찍었다.






기린이랑도 사진을 찍고, (조련사 마냥)






엄청 큰 고릴라랑도 찍고,





뒤도는 모습도 찍히고,






내 모자 씌워준 타조랑도 찍고,






엄청 귀여웠던 북극곰이랑도 찍었다.







유달산 노적봉 앞 쪽에 있는 절에 가서 예뿌니 사진도 찍고,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멋진 처마 사진도 찍어보았다.








목포 예술회관 옆쪽에 있는 항구에서도 찍고,





항구 사진도 한장 찍고,






중간에 그 유명한 코롬방제과에 가서

크림바게뜨도 하나 입에 물었다!









유달산 근처 김대중 기념관 ? 뒤쪽에 올라가면 목포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멋진 목포의 전망을 보았고,







아람 어머님의 친구분의 횟집에서 

참돔이라는 쫄깃한 회와 소맥을 섭취했다.






배가 불러 신난 우리들은 목포대교 야경을 보며 뛰어다녔고,







곧 날아갈 것만 같은 사진도 찍었다.








모든 하루 일정을 끝내고 아람이네 집에 도착해서 

아버님이 해주신 꼬미를 배터지게 먹고, 아버님과 맥주도 한 잔씩 했다.

저 발은 귀여운 아버님의 발!


어머님과 아버님 모두 정말 짱짱 잘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한 목포여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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