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손바닥뒤집으라고 있는 것이고, 

기르던 개라고 해서 반드시 물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은혜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았을 때 아름다운 것이다.

 



'착한사람을 위한 배신의 기술'-무카이다니 다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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