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

그시간 2011.04.24 01:07





우와- 아직도 방방이 있다니!!!!
초등학교때 타보고 다신 못 탈줄 알았는데!
주변에 있어다니..ㅋ_ㅋ
너무너무 반가워서 집에가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다시 나왔다.

옛날에는 10분에 300원, 20분에 500원이였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요즘에는 30분에 1000원이다.
물가가 올랐다. 푸하.

들어가보니 꼬마아이들 대여섯명이 신나게 뛰고있었다.
 
나도 같이 신나게 뛰었다..ㅋ_ㅋ
푸하하하하하하하.
덤블링도 배웠다.

나는 예전에 '방방'이라고 했는데
어떤이들은 '퐁퐁'이라고도 한다.
또 지역마다 다른 이름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재미있다.

한 15분쯤 타고나니 땀이 주르륵. 
숨이 헥헥.
심장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체력이 딸리나보다...ㅋㅋㅋ
나보다 먼저 뛴 아이들은 아직도 신나게 잘 뛰던데.
30분도 못채우고 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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