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문

그때 2016. 5. 23. 20:25

그 질문을 듣는 순간 

말문이 막혔다.

거침없이 이야기하지 못했다.

그렇다.

난 잊고 살았던 것이다.

이건 심각한 문제다.

정말 심각한 문제다.

의욕의 문제이며,

의지의 문제다.

마음가짐의 문제이며,

체력의 문제다.

정말 총체적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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