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겨울

그시간 2013. 12. 26. 02:57






-내가 읽고 싶었던 책을 선물 받았을 때의 그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리고, 커피와 우유가 섞인 카푸치노 거품은 거의 써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카페는 카푸치노가 엄청 맛있었다. 부드럽고!

그리 자주가지 못하는 카페긴 하지만, 이제는 일부러라도 가야겠다.




-며칠 전엔 씹는게 귀찮아서, 죽을 먹었다.




-겨울이 빨리 지나가고 있는 것 같다

마치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것 마냥.




-손이 건조하다. 핸드크림 듬.뿍. 바르고 자야겠다.

그런데 록시땅은 쓰면 쓸수록 왜 내 손이 건조해지고 있다고 느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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