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그때 2014. 3. 20. 12:46

-어쩌면 나는 표현에 고파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나도 사람이고, 사람이니까.

굉장한 따뜻함을 원했고, 원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필요했다.


-결국 정답은 없다. 내가 하기 나름이고, 내가 행동하기 나름이다.

누가 뭐랄 것도, 누굴 보랄 것도 없이 그냥 내가 하고 싶은대로, 내 소신대로.

생각에 끝이 여기에 미치자, 마음이 한 없이 가벼워지면서도, 굉장히 무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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