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주 잠깐

그때 2015. 4. 7. 01:16

오늘 아주 잠깐 든 생각인데,

사람이 없는 탁 트인 곳으로 여행가고 싶다.

창 밖을 보면 바다도 좋고, 산도 좋고, 파란 하늘이 보여도 좋고, 어두운 밤 쏟아질 듯한 별이 보여도 좋고.

조용한 곳에 가만히 앉아 자근자근, 때론 크게 심호흡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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