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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을 걸으며 운동하고 있는데
갑자기 춘천 석사동 삼익아파트 뒤에 흐르는 천이 생각났다.
춘천.
깃든 추억이 많은 춘천.
강원대학교.
피아노.
아침.
잣나무길.
커피.
아파트.
깜짝등장.
아산관.
원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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