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2020. 1. 14. 23:18

그래 다시 생각해보면 다 내 탓이다.
내 탓을 하는게 제일 마음이 편하다.
무언가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아도 내 탓이고.
실패를 해도 내 탓이고,
사랑받지 못하는 것도 내 탓이고.
예전에 친구가 그랬다.
바라지말고, 바라는 것을 먼저 하면 어느 순간 그렇게 된다고.
내가 하기 나름이라고.
결국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언제쯤 괜찮은 사람이 되나.

'그때'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20.04.03
이랑  (0) 2020.01.25
-  (0) 2020.01.14
-  (0) 2020.01.14
-  (0) 2020.01.14
-  (0) 2020.01.14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