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Lexis Hibiscus Port Dickson 내에 있는 Hibiscus Walk!

길이 너무 예쁘당. 다행히 금요일이라 사람도 없었당.

 

 

히비스커스 워크 옆에 있는 야외결혼식장.

한창 꾸미고 준비하고 있던데. 싱그러운 결혼식이당!

 

여긴 그 앞에 있는 돌맹이방조제 위에서!

 

렉시스 히비스커스 포트딕슨 리조트- 초록초록 눈이 즐겁당

 

프라이빗 풀!

생각보다 풀이 깊었당 1.2m !

어푸어푸 수영중.

 

선크림을 가져가놓고는 아예 바르지 않아서,

어깨와 다리(는 왜 탔지)와 얼굴(은 사실 잘 탔는지 모르겠당)과 팔이 엄청 탔다.

 

 

 

여긴 포트딕슨 리조트 맨 꼭대기에 있는 Sky Lite Lounge Bar.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특별 칵테일이당.

맛은, 생크림을 믹스해서 그런지 달고 썼다.(맛은 없다)

근데 이거 서빙하기 전 직원이, 

이거 들고 사진 찍었다. ㅋㅋㅋㅋㅋ

다봤어!!!!!!

다행히 먹진 않았^_^....

라운지바 치곤 저렴했지만, 그만큼 공연도 저렴했....다. 

 

차타고 20분정도는 나가야 있는 Port Dickson Water Front.

여기가 진정 관광지였다. 약간 서해 관광지 느낌?

바다는 들어가기엔 조금 더러웠지만 낚시꾼들이 종종 보였고, 주변에 야시장도 많고 로컬 스트릿 푸드도 많았다.

 

아침에 해 뜨는 것도 봤당.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 후 10분 내외 거리에 있는 Blue Lagoon. 

블루라군에는 로컬사람들(만)이 많았당. 평화로웠다.

여기랑 렉시스 바다랑 분명 같은 느낌인데,

여기서는 사람들이 해수욕을 많이 했다.

 

맛집도 많고, 친절한 사람들도 많고,

라탄 돗자리와 포트딕슨 티셔츠도 건진,

꽤나 인상깊었던 포트딕슨 안뇽.

'그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각들  (0) 2020.04.11
윤딴딴 EP - 신혼일기  (0) 2020.03.24
포트딕슨에서의 순간들  (0) 2020.02.16
거창하진 않지만  (0) 2020.01.17
뉴욕 마지막날 ㅠ.ㅠ(브루클린헤이츠최고얌)  (0) 2019.12.10
뉴욕 여덟번째 날-!  (0) 2019.12.04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