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누군가가 올 거라는 기대를 품고
카페에서 오매불망 기다리는 꿈을 꿨는데
결국 그 누군가는 오지 않았다.
그런 꿈을 꿨다.
생생했다.
외로웠고 슬펐다.
올 줄 알았지.
좋아하고 보고싶다는 내 마음을 알아줄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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