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카레를!

그날의 요리 2018.01.29 22:15


또 카레를 했다!
왜냐하면 고형카레블럭이 두 블럭정도 남았기 때문이당. 후후.


이번에는 브로콜리빼고,
감자3 + 당근1/2 + 양파1/2 + 파프리카2 + 카레용돼지고기1팩 + 방울토마토8~9알을 넣었다!



느낀점1) 감자 3개가 처음에는 깍둑깍둑으로 다 썰다보니 많은 줄 알았는데 적당한 것이였다는 생각이 든다.

느낀점2) 당근 1/2개는 내 기준 조금 모잘랐다! 난 당근도 좋아하니 다음에는 1개를 다 넣어도 무방할 것 같다.

느낀점3) 고기를 처음 넣어봤다. (물론 예전에 엄마가 고기를 넣고 많이 해줬지만) 근데 맛있다.. 고기는 넣어야겠다. 아, 그리고 고기를 웍에 넣고 볶기전에 양파를 먼저 볶았고, 고기에는 후추랑 소금을 뿌려놨다.

느낀점4) 양파-고기-당근/감자-파프리카 순으로 볶았으며, 방울토마토는 (온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물을 붓고난 후 웍에 넣었으나, 파프리카는 그나마 50%정도 온전했는데, 방울토마토는 20%정도? 10%정도밖에 온전한 상태가 유지되지 못했다. 그냥 거의 다 뭉게졌다. (ㅠㅠ)

느낀점5) 카레는 언제나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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