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유언장

그때 2018.02.06 23:36

나는 이렇게 먼저 세상을 떠나지만, 웃으며 갈 생각입니다.
난 당신을 만나고 난 후, 살아있는 하루하루가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난 당신처럼 건강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을 본 적이 없고,
당신처럼 웃는 모습이 예쁜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내일 죽는 것에 대한 아픔은,
그저 당신을 '이젠 더이상 이 세상에서 볼 수 없음'입니다.
우리 다음 세상에서는 조금 더 일찍 만나요.
그래서 더 사랑하면서, 더 행복하게 살아요.

-어떤 이의 유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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