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비저닝은 보통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하기전에 우리가 바로  쓸수 있도록 세팅해두는걸 프로비저닝이라고해
예를 들어 레스토랑을 열거야 그전에 스탭이랑 모여서 야채준비하고 이래야하잖아
오픈 딱 하기 전까지 그 전에 수반되는 행위들을 프로비저닝한다고 그러는거고
멀티테넌트는 말그대로 테넌트가 입주자란 뜻인디 멀티란건 여러명이란 뜻이자네
그러니까 한 환경(그게 서버일수도있, 서비스일수도있고)에
여러 종류의 모듈이 상주해서 기호나 환경에 따라 모듈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거라고 하면되나

시스템적으로 설명하면 만약에 계정을 누가 만들거나 탈퇴하면
프로비저닝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실행해줘.
관련된 수반작업을 사람이 일일이 하는게 아니라
그냥 시스템에서 가입/탈퇴 누르면 알아서 내부적으로 그사람 계정 삭제하고
관련된 일련번호 가지고 있던 대여 히스토리 이런 부분들을 알아서 삭제하거나 갱신해주는걸
프로비저닝이라고하고

크게봤을때 시스템이 하는 역할은 같은데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게 수정해주길 원해
그때 그 조금씩 다르게 쓰여질수 잇도록 지원해주는게 멀티 테넌트

꼭 하나의 고정된 시스템이 아니라 수정된 각각의 시스템을 제공하되 그 근본은 같다 이런느낌일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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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남지

그때 2017.04.29 01:57

재미도, 감동도 없다.

뭐가 남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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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없는 아침

그때 2017.04.15 02:41

특히나 고된 한 주 였다.
몸도 마음도 모두.
아주 오랜만에 알람 안맞추고 잘 수 있는 날이다.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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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그때 2017.03.14 01:06

나, 반성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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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을 믿어요

그때 2017.03.09 14:51

이유는 없어요 
그냥 이렇게 됐을 뿐
어쩌다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왔죠

영문도 모른 채 우린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른 채로
사실 조금은 떨리기도 하죠 

모든 게 서툰 나인데 
너무 어려운 걸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내 맘 같진 않았죠

답을 말해주는 이 
하나 없이도 우린 잘해왔죠
이제 더는 남들 얘기 따위는
신경 쓰지 말아요

우연을 믿어요
당신과 나처럼
언제나처럼 해왔던 대로
우연을 믿어요
정답은 없어요

그냥 스치듯 흘려 보내고
언젠가 뒤돌아보면
지나온 길 그게 답이겠죠
모든 게 두렵기만 한데

너무 어려운데
자꾸 커져만 가는 내 
맘은 어떡하죠
답을 말해주는 이 
하나 없이도 우린 잘해왔죠

쓸데없는 다른 고민거리는 
생각하지 말아요
우연을 믿어요
지금 이 노래처럼 
복잡하게 고민하지 말고 

우연을 믿어요
우연을 믿어요
우연을 믿어요
언제나처럼 해왔던 대로
우연을 믿어요

어쩌면 우린 익숙해 
져버린 걸지도 몰라 
It's all right
아무 걱정 말아요
우연을 믿어요
담담히 걸어요 

그대가 꿈에 그리던 길을
그 길을 걸어요
우연을 믿어요
언제나처럼 해왔던 대로
우연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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