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밥상

그시간 2012. 8. 18. 19:16



이 날은 호박잎이 메인이다. 호박잎 쪄서 밥에 싸먹으면 진짜진짜 맛있다!

근데 나는 밥에 안싸먹고 호박잎만 우적우적 아작아작 먹었다. 우훗

그래서 저 호박잎 내가 다먹었다. 

그리고 호박잎 아래쪽에 감자전도 있었는데, 저건 인기가 없었다.

엄마랑 나랑 먹다가 남긴듯!







고등어 자반과 저번에 먹다 남은 감자전과 오이오이오이오이. 오이 쌈장에 찍어먹으면 진짜 맛있다.

그리고 오이 왼쪽에 있는 꺳잎은 외할머니가 해다주신:)

깻잎을 저렇게 하니깐 또 새로웠다. 냠냠 맛있었다.

그리고 나박김치 오른쪽에 보면 호박 두개 남았다. 호박나물 좋아해서 며칠 계속 먹었더니

어느덧 두개밖에 안남은.... 헝헝 ㅠ_ㅜ







엄마가 고모할머니네서 김치를 종류별로 가져왔다.

얼마만에 먹어보는 김치맛이던가.. 파김치, 배추김치, 무김치 모두 맛이 일품이었다!

그리고 가지 밑에 호박나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만들다가 태워서 저렇게 누래졌다.

맛도 살짝 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맛있는 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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