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어느날이었다.

집에 오이가 있었다.

그래서 오이무침을 하게 되었다.

고추장 한스푼, 고춧가루, 설탕, 소금, 식초, 깨!

부추도 넣었다.

원래는

참기름도 넣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식초랑 참기름은 같이 넣으면 맛이 안좋다고 해서 안넣었다.

아무튼 성공적인 오이무침이었다.








남은 오이는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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