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로운 토요일. 지금 말레이시아는 풀락다운(FMCO)이라 쇼핑몰, 백화점 할 것 없이 전부 문을 닫았고, 카페와 식당은 포장과 배달만 된 지 한 달 째다. 그나마 풀락다운 전에는 쇼핑이라도 했었는데. 테니스도 한 달 넘게 못 치고 있다. 그나마 집 앞에 산책이나 조깅만 되는 상황! 덕분에 그동안 못봤던 넷플릭스에 하루가 멀다하고 들어가서 여러가지를 보고 있다. 홈트도 하고. 나름의 시간을 즐기려고 노력중인데 작년부터 코로나때문에 말레이시아에서 이런 강력한 락다운(MCO)은 세 번째라 조금 지겨워진다. 훙. 마음은 매일같이 변해도 몸은 매-우 편한 상태다. 껄껄
그시간
2021. 6. 7. 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