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테니스 친 지 약 4개월 만에 진심 조금 실력이 아주 조금 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비록 뽀록이 섞여있을지라도!!!! 랠리가 된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고!!!!! 맨날 홈런치던 내가 !!!!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좀 잘했다 오늘 ㅠㅠㅠㅠㅠ 코치님이 엄청 칭찬해줌....헿 그리고 오늘 처음 레슨 받으러 온 사람도 나보고 잘친다고했서.... 낯선 칭찬이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나이키 테니스셔츠도 샀으니!!!!!! 그거 입고 더 잘칠꺼다!!!!!! 아니 너무 행복해 오늘은 행복할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고만장할꺼야ㅠㅠㅠㅠ

커피는 늘 가까이 그나저나 꾸뻬씨 행복찾기 다음 이번 원서는 ONE DAY를 샀는데 음 ㅎ 총체적 난국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면 내가 어언 6~7년 전에 본 ONE DAY 영화가 너무 괜찮아서 (무려 왓챠에 5점까지 줬다고) 그 기억에 이 영화 책을 산건데 엊그제 기억을 더듬어봐도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서 영화를 다시 보니..... ㅎ 내가 왜 이걸 5점 줬지 ㅠ.ㅠ 앤 해서웨이가 너무 예뻐서 그랬나.. 내용이 너무 별로여서 왓챠 평점도 다시 깎았다..ㅋㅋㅋㅋㅋㅎㅎㅋㅎ 그래도 책은 샀으니 열심히 읽어야지?

요즘 난 테니스 삼매경 배드민턴(도 잘 못치지만) 이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렵당 요하는 기술이 꽤나 많고 팔목, 악력 등 여러 힘이 많이 필요함! 내가 약한 부분이 팔, 악력 등등인데 그걸 딱 꼬집는 스포츠 ㅠ.ㅠ 덕분에 악력기도 샀다...ㅎ 팔 힘? 뭐라고 해야되지, 암튼 그 주변 힘이 모두 약해서 포핸드는 그렇다쳐도, 백핸드는 원핸드로 절대 못한다. 팔목 나갈까봐;; 투핸드 백핸드 스트록을 선호함 ^_^..ㅎ 아무튼 잘 치고 싶다.... 코치님은 (응원하려고 하는 말이겠지만!) 조금씩 느는게 보인다고 했는뎅 더 잘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