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두 번째 호텔도 체크아웃 할 날이 왔다 ㅠ_ㅠ

괜히 지금도 또 아쉬워

 

아침에 조식을 먹으려고 내려왔당!

1층에 바가 있는데, 여기에서 커피와 간단한 브레드 등을 판매하는데 숙박하는 사람들한테는 무료로 쿠폰을 준당

 

로비 한 쪽 편에는 이런식으로 쉴 수 있는 공간도 있당

 

히히 빵이랑 바나나랑 커피랑 받고 우리는 테이블에 앉았당 

초콜릿 남은 것도 먹으려고 가져옴 ㅋ.ㅋ

 

테이블에서 본 바!

여기 커피 보니까 라콜롬브꺼 받아와서 쓰더랑 ㅋ.ㅋ 아메리카노는 맛있음

 

 

커피를 다 마시고 올라와서 체크아웃 준비를 했당

첼시 갔다가 저녁쯤 다시 호텔로 올 예정이라서,

바로 짐은 들고가지 않고, 벨보이불러서 짐을 맡겼당 ㅋ.ㅋ

끌려가는 우리 짐들.................

 

타임스퀘어 스테이션으로 슝 와서 첼시로! 

 

 

첼시마켓에 왔는데 비도 오고 ^_^ 공사판!!!!!!!!!!

뉴욕은 여기저기 공사판이야

한국보다 더 심한거같당

 

 

첼시마켓 맞은편 구글도 보인당

 

 

 

작디작은 첼시마켓 입장!

 

첼시에서 가장 먼저 들린 곳!

Fatwitch Bakery! 브라우니 맛집이라고 한당

 

브라우니 이렇게 귀여울일..ㅠ_ㅠ

사서 먹어봤는뎅 엄~청 찐하고 꾸덕꾸덕하당 맛있었당 !

 

향신료향이 나길래 봤더니 향신료 가게가 있었다.

뉴욕에 산다면....... 향신료도 사볼텐데ㅠ_ㅠ ㅎ 

 

사라베스에서 쨈도 샀당

 

 

앙증맞은 쨈!

여기서 블랙체리랑플럼믹스된거랑 살구복숭아믹스된 쨈 샀는데,

살구복숭아는 아직 안뜯어봤고, 블랙체리랑 플럼믹스된 쨈은 그냥 딱 그 맛.. ㅎ_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Youtube Office도 지나고!

 

 

 

줄서서 젤라또도 먹어봤당

 

의자가 풀이라서............. 기둥에 앉아서 먹어봄 ^_^

근데 나는 젤라또보다 베라가 더 좋당 히히..

 

 

 

대망의 랍스타플레이스-!

랍스타가 엄청나게 얼음속에 박혀있다

 

와.......진짜 맛있어 ㅠ_ㅠ 흡입함

스몰로 두개를 시킬껄 그랬나 하면서 니나랑 잠시 고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맨날 가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다!

키친샵들도 많아서 구경하다가 내스타일 접시를 발견했지만,

뭔가 오늘 돌아다니다가 깨트릴것만 같아서 안샀당 ㅠ_ㅠ 음 다시봐도 이쁘네

 

 

파 인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웡... 귀여운거 너무 많아

 

곰돌이 통에 담긴 꿀 ㅠ.ㅠ 꿀통이 이래도 되냐....

 

 

첼시에서 한창 구경하고나서 옆에 있는 엄청 큰 스타벅스 리저브로 왔당

자리 못찾고 헤매고 있었는데 직원이 와서 자리까지 잡아주는 친절함 ^.^/

스타벅스 커피가 제일 맛있다 뉴욕에서 특히

 

 

껄껄 

스타벅스에서 수다떨깅

 

 

하이라인가려고 밖으로 나왔당

첼시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고, 마침 비도 그쳐서 하이라인으로 갔당

 

 

흐린 하이라인.....

 

하이라인 꼬맹쓰 나야나

 

 

흐려서 사진만 후다닥 찍고 소호를 가기 위해 길을 나섰당!

 

파파이스도 발견!

 

 

 

호호 소호를 간 이유 중 하나는 Rapha Newyork이 있기 때문이징

로드 타고 왔으면 아주 찰떡이였을 텐데.................................

난 캐리어 하나도 버거우므로 ㅠ_ㅠ ㅎㅎㅎㅎ

뚜벅이로 왔당!

 

뉴욕 라파매장은 서울 라파클럽하우스보다 작았당

 

그룹라이딩 스케쥴!

 

온라인에선 안파는 물통과 파우치를 건졌당

 

호호 라파 앞에 앉아 있는 아저씨랑 함께 찍히게 됨 ^_^ ㅎ

 

 

 

소호에 있는 Prince St~

 

소호 루이비통샵!

여기저기 명품샵 투성이당

 

 

다시 맨하탄으로 돌아왔당

어마어마한 캐슬이야...

 

 

 

우리의 마지막 맨하탄이라며 ㅠ_ㅠ 이곳저곳 괜히 돌아다녀봄

 

 

 

다시 호텔로 가기위해 트레인타러왔당

퇴근길 사람들

 

호텔에서 짐을 찾고, 브루클린까지 가서 저녁을 먹기에는 너무 늦을 것 같아서,

타임스퀘어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당

타임스퀘어 주변을 뱅뱅 돌다가 들어온 counter

 

얌 너네 이렇게 버거인데도 불구하고 맛없기 있냐.....

니나꺼 샌드위치도 뻑뻑하고 내 버거도 노맛이야...... 패티만 겨우 먹고 나옴 -0-

타임스퀘어 별로야..

 

 

 

다시 호텔로+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짐 찾고 바리바리 이고지고해서 또 트레인타러왔당

타임스퀘어 스테이션 앞에 경찰아저씨 두 명이 프레즐 먹고 있었는데

우리가 낑낑대는거 보고 계단 밑으로 짐 옮기는거 도와주심... 감샤

 

 

Flanklin Av Station에서 내려서 드디어 브루클린으로 왔다.

이 곳은 bedford stuyvesant ! (으아 발음도 어려웡)

브루클린에서는 에어비앤비로 숙소를 정해서 열심히 가는중..........

근데 괜히 동네가 무서워 뭔가 진짜 엄청 로컬동네고,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

ㅋㅎㅋㅎ 미친듯이 걸었당 역에서 나와서 10분정도 걸었더니 드디어 예약한 에어비앤비가 나왔당

 

 

ㅋㅋㅋㅋ 여긴 아닌데, 가는길에 호박이 덩그러니 있어서 귀여워서 찍음

할로윈 한달전부터 호박이 덩그러니!

 

 

 

드디어 !!!!!!!!!! 길만 건너면!!!!!!!!!!!!!!

 

길 맞은편엔 마켓도 있어서 여기를 애용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도착!!!! 근데 사진 왜 그러는뎅...

부슬부슬 비도오고 짐도 무겁고 괜히 동네도 무서워서 막 난리난 느낌이 사진에 다 담겼다

 

 

 

히히히 그래도 나름 아늑하고 엄~~청 넓었당

뒤쪽으로 복도가 쭉 있고 방과 화장실이 있었당 

 

불 켜고 다시 나와보니 이렇게 찍힘!

 

진짜 여기까지 짐 끌고 오는게 보통일이 아니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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