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엔

그때 2014. 1. 28. 00:55

-올 겨울엔 그나마 뿌듯한 것이,

심한, 또는 약한 감기 한 번 걸리지 않다는 것.

작년 여름에 심하게 두 번이나 앓아서 그런지 몰라도,

올 겨울은 무사히 넘어간다.


고 말하고 싶었는데,


무릎이 남아나질 않는다.

(ㅜㅜ)

젠장. 

양쪽 무릎이 메디폼 투성이다.

흉터야 물론 남겠지만, 

많이 안남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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