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사파리

그시간 2011. 3. 17. 03:10











에버랜드 사파리!
아직 날씨가 추워서 동물이 많이 없었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많이 남는건 호랑이의 그 무늬.
정말 고왔다 *_*

사자는 뒷모습밖에 안나왔는데
사자갈기털 정말 뻣뻣해 보였다.
빗으로 빗어주고 싶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반달가슴곰은 정말 작았다.
다 큰게 쪼끄만 아기곰같았다.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서서 걷는 곰도 있었다.
푸하하하하-
말을 정말 잘 듣는다.

개인적으로 난 북극곰이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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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4년만에 간 에버랜드!
날씨는 정-말 좋았으나 바람은 많이 불었다.
사람두 많이 없어서 정말 안하는거 빼고 다 탔다.
T익스프레스 정말 타기 전엔 완전 무서울까봐 두근두근했는데
막상 타고나니 아무것도 아니였다.
잉? ㅋ_ㅋ;

그리고 기억에 남았던 건 후룸나이드.
그거 물 많이 안튀기려고 세번째에 앉았는데 
완전 물벼락 제대로 맞았다.
물이 나에게 그냥 샤워를 시켜줬다.
덕분에 옷 다 젖고 돌아다니는데 추워서 죽는줄 알았다 ㅠ_ㅜ

아직 날씨가 많이 안풀려서
추웠다. 조금만 더 따뜻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사람이 없어서 재밌었다 :)

다음에 튤립축제하면 또 한번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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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약.

그시간 2011. 3. 7. 20:56

내 이름 이니셜이 써있는 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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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그시간 2011. 2. 27. 20:29


올해 처음으로 비가왔다.
긴문장의 쉼표같은 느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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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녀 밍이 사촌언니 화장품을 대신 주문했는데 그때 사은품으로 토끼담요가 왔다 :)
묶여있을 때도 귀여웠는데 기억은 잘 안나고..(담요를 핀 후 다시 묶은 적이 없기 때문에)
담요속에 저렇게 토끼가 숨어있는데 너무 귀엽다-
이 사진을 트위터에도 올렸더니 학교 선배가 이제 이십대중반이니 귀연것은 그만 찾으라는 말을... ㅠ_ㅜ
나 아직 초반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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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속에 깊이 남을 영화 중 하나.
 
처음 Before Sunrise에서의 제시와  셀린의 캐릭터가
Before Sunset에서 뒤바뀌다.
 
여자는 결국 남자보다 더 현실적일 수 밖에 없던 것일까.
 
제시는 6개월 후에 다시 그 비엔나 플랫홈에 나갔지만 셀린은 나가지 못했다.
셀린도 그 날만 기다렸을 텐데.
정말 두 사람이 6개월 후 다시 만났다면 인생이 아예 달라졌을듯-
 
프랑스어를 공부하다 말아서 Before Sunset에서 셀린집 앞에서 이웃들이랑 말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자막도 프랑스어로 나왔으므로..
 
쩌-기 LE PURE CAFE. 셀린과 제시가 9년후 다시 만나 처음으로 갔던 까페다.
제시는 저 까페에서 셀린이 변한 것을 약간은 실망스러워 하는 듯 하면서 그녀를 다시 만난 것을 너무 행복해한다.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저 까페에 가서 직접 사진 찍어온 블로거들이 있었다. 부러움. 나도 꼭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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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는.

사실 나는 지금이 더 춥다. 물론 한겨울 영하 10도 날씨는 당연히 추운건데,
지금같은 봄이 오는 계절에 산들산들 바람이 날 더욱 움추리게 만드는 것 같다.
이런 '가는 추위'가 더 춥다. 
그래서 더 따뜻하게 입고 다니는 듯. 푸히히.

봄이 시작되는 것을 맞이해서 내 핑크 가디건을 꺼내입었다. 
봄 옷 색들은 너무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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