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간 2017.08.04 23:10

하.
뛰다 지쳐서 벤치에 누웠다.
화가난다.
잔뜩 예민하다.
어려운게 너무많아.


도대체 왜




신고

'그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8월의 한강  (0) 2017.08.17
꼬기볶음  (0) 2017.08.06
  (0) 2017.08.04
방울토마토스파게티  (0) 2017.07.30
코타키나발루 여행4  (0) 2017.07.14
코타키나발루 여행3  (0) 2017.07.14

설정

트랙백

댓글

어느 날

그날의 시 2017.08.04 01:05

나는
어느 날이라는 말이 좋다.

어느 날 나는 태어났고
어느 날 당신도 만났으니까


그리고

오늘도 어느 날이니까


나의 시는

어느 날의 일이고

어느 날에 썼다.


-김용택





신고

'그날의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느 날  (0) 2017.08.04
오늘 아침, 엄마가 보내준 시.  (0) 2017.07.13
즐거운 충동  (0) 2016.02.04
일요일의 노래  (0) 2015.10.19
사랑하는 사람아  (0) 2015.10.08
호박에 대하여  (0) 2015.08.31

설정

트랙백

댓글

그대여

그때 2017.08.04 00:23

옹졸함을 잊어요.
옹졸해지지 말아요.
부디.



신고

'그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라라랜드 에필로그  (0) 2017.08.15
-  (0) 2017.08.12
그대여  (0) 2017.08.04
프로비저닝과 멀티테넌트  (0) 2017.07.31
뭐가 남지  (0) 2017.04.29
알람없는 아침  (0) 2017.04.15

설정

트랙백

댓글

프로비저닝은 보통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하기전에 우리가 바로  쓸수 있도록 세팅해두는걸 프로비저닝이라고해
예를 들어 레스토랑을 열거야 그전에 스탭이랑 모여서 야채준비하고 이래야하잖아
오픈 딱 하기 전까지 그 전에 수반되는 행위들을 프로비저닝한다고 그러는거고
멀티테넌트는 말그대로 테넌트가 입주자란 뜻인디 멀티란건 여러명이란 뜻이자네
그러니까 한 환경(그게 서버일수도있, 서비스일수도있고)에
여러 종류의 모듈이 상주해서 기호나 환경에 따라 모듈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거라고 하면되나

시스템적으로 설명하면 만약에 계정을 누가 만들거나 탈퇴하면
프로비저닝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실행해줘.
관련된 수반작업을 사람이 일일이 하는게 아니라
그냥 시스템에서 가입/탈퇴 누르면 알아서 내부적으로 그사람 계정 삭제하고
관련된 일련번호 가지고 있던 대여 히스토리 이런 부분들을 알아서 삭제하거나 갱신해주는걸
프로비저닝이라고하고

크게봤을때 시스템이 하는 역할은 같은데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게 수정해주길 원해
그때 그 조금씩 다르게 쓰여질수 잇도록 지원해주는게 멀티 테넌트

꼭 하나의 고정된 시스템이 아니라 수정된 각각의 시스템을 제공하되 그 근본은 같다 이런느낌일거야





!






신고

'그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 2017.08.12
그대여  (0) 2017.08.04
프로비저닝과 멀티테넌트  (0) 2017.07.31
뭐가 남지  (0) 2017.04.29
알람없는 아침  (0) 2017.04.15
반성  (0) 2017.03.14

설정

트랙백

댓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