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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18. 9. 22. 03:51

밤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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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18. 9. 17. 18:34

서로가 공감하려 들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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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순간들

그때 2018. 9. 16. 23:50

단호하면서도 그리 청승맞지 않지만 온 몸에서 기운이 빠지는 거절의 순간을 지나,
연락처를 보며 망설였던 사람에게 아주 반가운 연락이 와서 환희에 가득찬 순간을 지나,
(그녀가 반가운건지, 아니면 그녀와 함께 있던 날 떠올리게 해서 반가운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영원히 모르고 싶다)
기대야할지, 포용해야할지, 쉬이 스탠스를 취하기 어려운 순간을 지나,
잠에 들고 싶지 않은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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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18. 9. 12. 16:54

관계에 대한 목표가 흐려졌을 때 밀려오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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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18. 9. 7. 17:34

내 기억에 깊게 남은건,

토라진 너의 모습,

뒤돌아선 너의 모습,

내 앞에서 무심하게 거리를 두고 먼저 가는 모습,

아침마다 메세지를 기다리지만 역시나 오늘도 소식이 없는 너의 모습,

날 외면하는 너의 모습.

무관심이 무서운걸 절실하게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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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때 2018. 9. 4. 16:31

1.

오늘은 이마트 문화센터 처음 가는 날이다.

다들 문센에 다닌다고 하면 요가하냐고 물어보는데,

난 원어민 영어회화수업을 수강신청했다.

당분간 아침에 매일 원래 다녔던 학원에서 원어민을 보고,

저녁에 일주일에 두 번씩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원어민을 볼 예정이다.

오늘 아침 영어학원에서는 주제가 너무나도 스페시픽해서 할 말이 너무 없었다...

안그래도 할 말 많아도 힘이 드는데,

오늘은 진짜 노 할말....................

ㅎ..

오늘 첫 수업인 이마트 문화센터에서는 무슨 주제로 어떤 수업을 하는지 궁금하다.

영어 열심히 하라고 할 때 열심히 할 껄, 꼭 뒤늦게 열심히 하는 심보는 뭔지 모르겠다.

그때 더 열심히했으면 지금 나는 영어를 더 잘했을까?


2.

삶에 있어서 정답이 없는게 가끔은 원망스럽기도 하다.

특히 어떤 선택을 해야 내게 좋을지, 덜 고통스러울지, 나도 잘 모를 때.


3.

괜히 궁금해서 인스타 보다가

인스타에서 동영상 본 사람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잠시 깜빡했다.악.

악.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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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그때 2018. 9. 4. 16:22

예전 사진들을 찬찬히 보았다. 생각해보면 기억하고 싶은 날들도, 아름다운 날들도 많았다. 하나하나 깨알같이 기억하고 싶어서 남긴 사진들은 다시 나를 찔렀고, 숨이 막혔다. 계속 스크롤을 내릴 수가 없어 그만 갤러리 앱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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