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그때 2018. 9. 4. 16:22

예전 사진들을 찬찬히 보았다. 생각해보면 기억하고 싶은 날들도, 아름다운 날들도 많았다. 하나하나 깨알같이 기억하고 싶어서 남긴 사진들은 다시 나를 찔렀고, 숨이 막혔다. 계속 스크롤을 내릴 수가 없어 그만 갤러리 앱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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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Player

그때 2018. 8. 2. 17:49

블로그에 설치한 뮤직플레이어 왜 자동재생 안되는거지................

나만 안되는건가....................

꼭 pause버튼을 두 번 눌러야 노래가 나오넹...........?

뭐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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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18. 7. 25. 21:52

고달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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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18. 7. 21. 15:41

다 괜찮다
괜찮아 질거야.
울컥하지 말자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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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눈치

그때 2018. 7. 8. 22:34

*눈치

1.
남이 어떻게 생각하던간에 남의 눈치도 안보고 막말을 일삼는 사람이나,
몰래 남의 SNS를 뒤져보고는, 다른 사람한테 내 얘기를 다 아는 척 말하는 사람이나.
자신의 위치도 모른 채 이 사람, 저 사람 눈치보며 갈피를 못잡는 사람이나.
누가 더 이상한 사람인지 모르겠다. 경중을 따질 수 없다. 그냥 다 이상해.

2.
시간의 흐름대로 눈치보는 대상이 달라지기 마련이고.
그러다 눈치보지 말고 내 소신껏 살자고 수도 없이 다짐하고.

3.
언어를 잘하려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야 한다.
그래야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이 생기고, 할 말이 많아진다.
그러면 언어를 더 많이 사용하고. 또 사용하고.
내일도 어떤 주제든간에 꼭 열심히 말하자.
사실 남의 눈치를 보느냐고 퍼즈가 걸린게 아니라,
내가 어떤 말을 할 지 머리속으로 생각하느냐고 퍼즈가 걸린 것이지.

4.
연락을 할까말까, 눈치만 보다가
그냥 잠이 든 지 여러 밤.

-Hee



---------------------------------------------------------------------------------------

도란도란 프로젝트

나이도 다르고, 관심사도 다르고, 서로 하는 일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생김새가 다른 네 사람이 모여

같은 주제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brunch.co.kr/@doranproject

http://doranproject.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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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때 2018. 7. 8. 01:11

내 마음을 이해해 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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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방법

그때 2018. 6. 18. 14:39

두 번째 방법은, 평상시에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경험하는 것이다. 이러한 시도는 나이 들어서도 상상력을 유지하는 비법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멜로물의 영화만 좋아했던 사람은 스릴러 영화를 봐보자.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 먹었던 사람은 인도 음식을 먹어보자. 

새로운 환경은 익숙한 환경에서는 전혀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른 느낌을 준다. 새로운 일을 경험한다는 것은 상상력을 넘어 내 안의 창의성을 끄집어내는 데 가장 확실한 활동이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내게 어떤 점이 좋았는지, 싫었는지를 분석해보고 자신의 소질과 능력을 확인하는 계기를 만들어봐야 한다. 결국 창의성은 내가 재미있어하는 일에 몰두할 때 나오는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또한, 한 번도 하지 않은 일을 경험하는 것은 나에 대한 친절함과 나에 대한 너그러움을 늘려준다.

당신이 하고 싶었지만 해보지 않은 일이 있었는가? 그것이 무엇이든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자. 자신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고 한 번 도전해보자. 새로운 생각들은 우리에게 약간의 불편함과 두려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새로운 것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지금의 삶이 지루하거나 더 이상 풀리지 않은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창의성을 키우고 싶다면 어느 정도의 불편과 두려움은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모든 창의는 무수한 인고의 과정을 담보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이숙영(TTA Jounal, Vol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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