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
1.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양과 질은 상대적이지만.
결국 잘 흡수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하다.
2.
아, 왜 강남에서 그녀를 생각하지 못했던 걸까.
나의 세 번째 영어 선생님이었던 그녀는 지금 강남에 있다.
연락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니고,
소셜미디어에서도 요즘 자주 보이지 않아 까마득히 잊고 있었다.
나를 대하는 그녀를. 내가 생각하는 그녀를.
언젠가 다시 만나고 싶다. 꼭.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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