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

그때 2013.11.22 22:28

몸이 추워서 자켓과 코트를 입었고, 뱃속이 허해서 밥을 먹었다. 겉과 속이 모두 추운 날이다.

음악도 지겨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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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김

그때 2013.11.19 00:36

끈질김이 필요한 요즘이다.

더욱더.


그리고 그 때의 좋은 시간, 그 때의 그 좋은 순간들은

항상 기억과 추억의 어느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고 만다.

때론 망각과 기억 사이에서 길을 잃을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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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2013.11.15 14:35

요 며칠 안먹던 밀가루들을 많이 먹었더니 속이 놀랬다.

적당히 먹어야겠다.

근데 케잌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데 어떡해.

ㅋㅋㅋ

 

그래도 요즘 물은 꼬박꼬박 마시고 있다.

평소보다 많이많이.

덕분에 화장실 가는 횟수는 엄청 늘었지만......

아무것도 섞지 않은 리얼 순수한 물도 먹을만 하다.

그냥 심심풀이로 마시고 있다.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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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의 허무함은,

아무리 겪어봐도,

전혀 익숙해지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겪을 수록 낯설다.

그리고 살짝의 두려움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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