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
확실히 이전보다 불안해하는 날들의 비율이 적어졌다. 종종 이렇게 생각하는 게 맞나,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맞나,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이 맞나, 잘 살고 있는 것은 맞나, 불안함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었는데. 이제는 바로 옆에서 진심으로 이렇게 해도 괜찮고, 저렇게 되어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나의 불안함이 많이 사라졌다. 정말 나는 뭐가 중요한 지 몰랐나 봐.
-Hee
····················································································
도란도란 프로젝트의 다른 글들도 만나보세요.
🔸도란도란 프로젝트 Tumblr 바로가기
🔸도란도란 프로젝트 브런치 바로가기
🔹도란도란 프로젝트 페이스북페이지 바로가기
🔹도란도란 프로젝트 트위터 바로가기
-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