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프로젝트

644.디자인

puresmile 2026. 5. 10. 23:13

*디자인

예전에 어플리케이션이나 웹사이트를 기획하던 때부터 내 눈에 예뻐보이거나 또는 기발한 UI, UX를 찾아보는 걸 좋아했다.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넘어서, 내 안의 어떤 것을 건드리는 디자인들을 발견할 때면 마음이 들뜬다. 디자인의 세계는 무한하고, 사람의 창의력을 더욱 반짝이게 만드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분명 내가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뇌의 어떤 부분을 잘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선천적인 것에서 분야가 나뉜다면 그저 나는 열심히 찾고, 찾아서 즐기고, 아이디어를 엿보는 수 밖에. 그래서 Awwwards나 DesignTAXI, Pinterest, Dribbble, Behance, Siteinspire 이 사이트들을 놓지 못하고 있다. 뭔가 영감을 받고 싶을 때나, 새로운 것들을 보고 싶을때, 습관처럼 들어가서 눈을 반짝이며 둘러본다. 내 도파민 분비에 아주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취미 중 하나다. 말 나온김에 글 다 쓰고 들어가봐야지.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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